‘다시갈지도’가 탄자니아 잔지바르에 있는 이색적인 ‘감옥 휴양지’를 공개한다.
23일 방송하는 채널S ‘다시갈지도’는 여행파트너 김신영, 이석훈, 최태성과 함께 가수 한해가 랜선 여행에 나선다.
이번 여행 랭킹 주제는 ‘여행 고수들의 비밀 휴양지 베스트 5’로 알려지지 않은 아름다운 휴양지가 모두 소개될 예정.
이날 대리여행자 꽃언니가 아프리카의 비밀 휴양지 탄자니아 잔지바르를 랜선 여행에 나선 가운데 ‘프리즌 아일랜드’를 소개해 스튜디오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전언이다.
‘프리즌 아일랜드’는 과거에는 감옥으로 쓰였던 곳이지만 현재는 육지 거북이들을 보호하는 섬으로 탈바꿈돼 이색적인 매력이 곳곳에 스며들어 있었다고.
특히 약 100년 이상의 오랜 수명을 자랑하는 알다브라 육지 거북 구경, 감옥이라고는 믿겨지지 않는 아름다운 자연 경관 등 흥미로운 볼거리가 가득해 출연진들의 눈을 휘둥그레지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이에 스튜디오에서 랜선 여행을 즐기던 한해는 “진짜 감옥터가 남아있네”라며 실제 사용되었던 감옥터가 그대로 보존된 내부를 보고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는 전언이다.
김신영 또한 “감옥이 뷰가 참 좋다”며 철창 너머 펼쳐진 오션뷰에 입을 떡 벌린 채 감탄을 토해냈다고. 이에 이색 감옥 휴양지인 ‘프리즌 아일랜드’ 여행이 공개될 2월 23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된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