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10기 영식♥정윤진 동거 “재혼 위해 주말 동거 하는 중”(결혼말고동거)

‘나는 솔로’ 10기 영식이 동거녀 정윤진을 소개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채널A 동거 관찰 러브스토리 ‘결혼 말고 동거’에서는 ‘미혼남’과 ‘돌싱맘’인 배성욱&배수진 커플, ‘12년째 연애중’ 조성호&이상미 커플이 각자의 부모님과 함께하는 시간을 엿봤다. 또 새 동거남녀로 ‘그대좌’ 김장년과 그의 동거녀 정윤진이 합류했다.

인기 연애 프로그램에서 ‘그대좌’로 알려진 38살 돌싱남 김장년과 동갑내기 돌싱녀 정윤진이 새 동거남녀로 등장했다.

‘나는 솔로’ 10기 영식이 동거녀 정윤진을 소개했다. 사진=채널A  ‘결혼 말고 동거’ 캡쳐
‘나는 솔로’ 10기 영식이 동거녀 정윤진을 소개했다. 사진=채널A ‘결혼 말고 동거’ 캡쳐

서로 8살 동갑내기 아이들을 기르고 있는 두 남녀는 SNS로 만나 현재까지 인연을 이어오고 있었다.

첫 만남부터 공통점도 많고 통하는 게 많았다는 둘은 가족이 되기 위한 연습으로 주말 동거를 하고 있었다. 김장년은 “동거의 의미는 재혼을 준비하는 명확한 과정이다”라는 확고한 ‘동거관’을 가지고, 서로의 아이들과 함께하는 주말 동거를 즐기고 있었다.

김장년이 손수 만들어주는 로제 파스타를 정윤진이 가져온 그릇에 담으면서 한껏 가족 같은 분위기가 연출됐다. 김장년은 현실판 ‘그대라이팅’이라고 불리는 자연스러운 스킨십, 다정한 말투와 칭찬으로 4MC의 감탄을 샀다.

다만, 김장년이 ‘보디 프로필’을 매년 찍길 원한다는 정윤진에게 불만을 표하는 반전이 공개되며 이들의 이야기는 한층 더 궁금증을 모았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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