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 유아가 종이장 몸매를 뽐냈다.
유아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유아가 크롭 가디건에 청바지를 매치한 패션을 보이고 있다.
심플하면서도 힙한 느낌의 패션센스를 자랑한 그는 짧은 상의로 납작 배와 개미허리를 드러내고 있다.
특히 유아는 청순 발랄하면서도 특유의 독보적인 분위기를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유아는 2015년 오마이걸 멤버로 데뷔했다.
그는 지난해 11월 14일 솔로 앨범 ‘SELFISH’를 발매하고 활동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