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플러 멤버 서영은이 부친상을 당했다.
지난 7일 케플러 공식 팬카페에는 “케플러 멤버 서영은 양의 부친께서 금일(7일) 별세했다”라고 글이 올라왔다.
이어 “서영은 양은 현재 가족들과 빈소를 지키고 있으며, 장례는 가족 및 친지분들과 조용하게 치를 예정”이라고 전했다.
▶ 이하 전문.
안녕하세요.
웨이크원·스윙엔터테인먼트입니다.
케플러 멤버 서영은 양의 부친께서 금일(7일) 별세하셨습니다.
서영은 양은 현재 가족들과 빈소를 지키고 있으며, 장례는 가족 및 친지분들과 조용하게 치를 예정입니다.
이에 향후 예정된 케플러의 스케줄에 서영은 양이 함께하지 못함을 알려 드립니다.
서영은 양이 충분한 애도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위로와 배려 부탁드립니다.
유가족분께 깊은 위로와 애도의 마음을 전하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