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남태현이 음주운전 의혹에 대해 사과했다.
남태현은 10일 자신의 SNS에 “심려를 끼쳐드린 것에 대하여 머리 숙여 사과드립니다”라고 자필로 글을 올렸다.
이어 “저의 경솔한 판단으로 인하여 발생한 이번 잘못에 변명의 여지가 없으며 너무나 부끄럽습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번 일에 대하여 저의 잘못에 대한 질책을 달게 받고 자숙하며 뉘우치고 또 뉘우치겠습니다”라며 “앞으로 이런 일이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깊이 반성하겠다”라고 덧붙였다.
▶ 이하 남태현 글 전문.
안녕하세요. 남태현입니다.
글을 시작하기에 앞서, 저의 잘못으로 인하여 심려를 끼쳐드린 것에 대하여 머리 숙여 사과드립니다.
저의 경솔한 판단으로 인하여 발생한 이번 잘못에 변명의 여지가 없으며 너무나 부끄럽습니다.
이번 일에 대하여 저의 잘못에 대한 질책을 달게 받고 자숙하며 뉘우치고 또 뉘우치겠습니다.
앞으로 이런 일이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깊이 반성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