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면의 여왕’ 오윤아, ‘복수의 여왕’ 된다…첫 스틸 공개

‘가면의 여왕’ 오윤아가 파격 연기 변신에 나선다.

채널A 새 월화드라마 ‘가면의 여왕’(연출 강호중/ 극본 임도완/ 제작 더그레이트쇼, 래몽래인 / 기획 채널A)은 성공한 세 명의 친구들 앞에 10년 전 그녀들의 거짓말로 살인자가 된 옛 친구가 나타나 가면에 감춰진 진실이 드러나게 되고, 한 남자로 인해 인생의 소용돌이를 맞게 된 네 명의 친구들이 펼치는 질투와 욕망의 전쟁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오윤아는 극 중 의문의 살인사건에서 잘나가는 친구들 대신 범인으로 지목되는 살인 전과자 고유나 역을 맡았다. 그녀는 10년 전 자신을 버린 친구들 앞에 나타나면서 복수를 결심하며 인생의 변곡점을 맞게 된다.

‘가면의 여왕’ 오윤아가 파격 연기 변신에 나선다. 사진=채널A 새 월화드라마 <가면의 여왕>
‘가면의 여왕’ 오윤아가 파격 연기 변신에 나선다. 사진=채널A 새 월화드라마 <가면의 여왕>

공개된 스틸 속 고유나의 현재와 10년 전 모습이 함께 담겨 있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오윤아는 감출 수 없는 관능미를 드러냄과 동시에 날카로운 발톱을 감춘 듯 냉기 서린 눈빛과 표정만으로도 분위기를 압도한다.

특히 10년 전 고유나는 화려한 의상만큼이나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뗄 수 없게 만들고 있는 가운데, 그녀를 살인전과자로 만든 사연과 함께 ‘복수의 여왕’이 되어 나타난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더한다.

‘가면의 여왕’ 제작진은 “오윤아가 맡은 고유나는 ‘가면의 여왕’에서 빠질 수 없는 중요한 열쇠를 쥔 인물이다. 첫 촬영에서부터 치밀한 감정 연기로 대본의 긴장감을 증폭시킬 오윤아의 진면목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더불어 그녀가 갖고 있는 비밀은 무엇일지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가면의 여왕’은 강호중 감독과 임도완 작가가 의기투합한 신작으로 채널A에서 오는 4월 첫 방송 예정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지예은 갑상샘암 수술 극복…넷플릭스 예능 출연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이달의 소녀 여진, 시선 사로잡는 섹시 핫바디
이보미 아시안게임 종합격투기 최종 예선 동메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