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국이 병무청을 찾았다.
23일 방송인 김성주의 아들 김민국은 개인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울지방병무청이란 글자가 담겼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김민국이 병무청을 방문해 신체검사를 받은 것으로 예측했다.
2004년생인 김민국은 올해로 한국 나이로 20살 성인이 됐다. 특히 “내년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가야 한다는 사실을 슬슬 느끼고 있다”라고 지난해 언급한 바 있다.
한편 김민국은 2013년 아빠 김성주, 동생 김민율과 함께 MBC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