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뭐’ 유재석, 원탑 자체 평가 무대에 뭉클…주주 시크릿도 반했다 [MK★TV픽]

‘놀면 뭐하니?’ 땡처리 엔터테인먼트 연습생들의 자체 평가 무대가 공개됐다.

25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데뷔를 앞두고 모인 보이그룹 원탑(JS(유재석), 하하, 이이경, 조세호, 양세형, 황광희, 유병재), 걸그룹 주주 시크릿(박진주, 이미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신봉선은 “와 진짜 고생 많이 했네”라며 원탑 무대에 감탄했다. 이미주 역시 “진짜 멋있어 보였다”라고 말했다.

‘놀면 뭐하니?’ 땡처리 엔터테인먼트 연습생들의 자체 평가 무대가 공개됐다. 사진=‘놀면 뭐하니?’ 캡쳐
‘놀면 뭐하니?’ 땡처리 엔터테인먼트 연습생들의 자체 평가 무대가 공개됐다. 사진=‘놀면 뭐하니?’ 캡쳐

원탑 멤버 하하 역시 “너무 아쉽다. 한 번 더 하고 싶다”라며 무대를 끝낸 소감을 전했다.

유재석은 “전체적으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곁눈질 하는데 약간 약간씩 보였다”라며 최선을 다해준 멤버들에 고마움을 드러냈다.

정준하는 “노력의 흔적이 보였다. (주주 시크릿 안무)다솜 선생님도 감탄했다”라고 이야기했다.

안무 선생은 “‘To You’가 스텝도 많고 점프도 많은데 고생을 많이 하셨을 것 같다. 3주면 정말”이라며 감탄했다.

또 유재석은 “코로나 시국에 휴지기에 하고 3년 뒤라서 반쯤 포기하고 있다가 무대가 그려지니까 진짜 열심히 했던 것 같다. 개인적으로 원탑의 멤버로서 뭉클하다”라고 말했다.

정준하는 “근데 자뻑 강한 애가 한 두명 있더라”라며 양세형 등을 저격했다.

이에 다른 멤버들은 “입덕 멤버다. 그런 입덕 멤버를 타고 매력에 빠질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마지막으로 유재석은 “원탑은 최종 영상을 촬영할 거다”라고 말해 최종 영상을 기대케 했다.

한편 주주 시크릿(박진주, 이미주)의 데뷔곡 ‘밤이 무서워요’ 음원은 25일 오후 6시 공개됐다.

‘밤이 무서워요’는 시티팝 기반에 현대적인 사운드로 재해석한 댄스곡이다. 한 번만 들어도 계속 흥얼거리게 되는 중독적인 멜로디와 공감할 수 있는 섬세한 가사가 이 곡의 리스닝 포인트다.

샤이니, 레드벨벳, 소녀시대, 온앤오프 등의 히트곡을 만든 ‘K-POP 베토벤’ 황현이 작곡을 맡았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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