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겸 ‘거침없이 빡세게 간다’ [MK포토]

2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3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세븐틴 도겸이 시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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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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