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의 게임’ 장서희가 억울한 누명을 쓰고 구치소에 수감됐다.
3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마녀의 게임’에서는 설유경(장서희 분)이 유지호(오창석 분), 주세영(한지완 분)의 계략으로 누명을 쓰고 구치소에 수감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유지호, 주세영은 마현덕(반효정 분) 죽음을 두고 서로의 탓을 하다가 설유경에게 누명을 씌우려고 게획했다.
결국 마현덕 살해 사건 범인으로 지목된 설유경은 주범석(선우재덕 분)에게 “30년 동안 꿈꿔왔던 일이다. 살의로만 따지면 열 번 스무 번도 더 죽였다. 그 원한들 말로 다 표현 못한다. 그래서 죽이고 싶은 마음이었다”라고 자백했다.
그러면서 자신이 요양원에 갔을 떄는 이미 마현덕이 죽어있었다고 진실을 털어놨다.
그러나 주세영이 설유경이 마현덕을 살해하는 것을 목격했다는 거짓 진술을 하게 되면서 구치소에 수감됐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