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동 호루라기’ 이진성, 탈모 고백 “모발 이식 경험 있다”

‘청담동 호루라기’ 이진성이 탈모를 고백했다.

오는 8일 오후 방송되는 MBN-LG헬로비전 공동제작 예능 프로그램 ‘모내기클럽’ 10회에서는 게스트로 출연한 오승훈, 오지헌, 이진성, 심권호, 김민수가 서로의 탈모 에피소드에 공감하며 물오른 입담을 자랑한다.

특히 탈모 부자와 체육인들이 펼치는 탈모 토크로 오프닝부터 공감대와 웃음이 넘쳐났다는 후문이다.

‘청담동 호루라기’ 이진성이 탈모를 고백했다. 사진 =예능 프로그램 <모내기클럽>
‘청담동 호루라기’ 이진성이 탈모를 고백했다. 사진 =예능 프로그램 <모내기클럽>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낸 배우 이진성은 탈모 같아 보이지 않는다는 MC의 말에 모발 이식 경험을 고백하며 모두를 놀라게 하는 등 여전한 입담을 선보인다.

이날 방송에서는 청담동 원조 1타 강사로 불리는 오지헌의 아버지 오승훈이 등장해 출연진들의 주목을 받는다. 그는 출연진들의 시선을 집중시킨 멋쟁이 패션은 물론 ‘1타 강사’ 다운 여유로운 태도로 예능감까지 뽐낸다.

심권호는 과거 레슬링 선수 시절 체급을 바꿔가면서 금메달을 따냈던 일화로 감탄을 자아낸다. 하지만 MC 장도연의 단호한 한마디가 심권호를 무척 당황하게 만든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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