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배우 유리아, 생애 첫 단독 콘서트 ‘#종일반 With YURIA’ 개최

뮤지컬 배우 유리아가 데뷔 14주년을 맞아 첫 단독 콘서트를 연다.

유리아는 오는 5월 7일 오후 3시와 7시, 노들섬 라이브하우스에서 첫 번째 단독 콘서트 ‘#종일반 With YURIA’를 개최한다.

2009년 뮤지컬 ‘렌트’의 앙상블로 데뷔한 유리아는 ‘키다리 아저씨‘, ‘레드북‘, ‘헤드윅‘, ‘리지’ 등 마니아층을 사로잡았다.

뮤지컬 배우 유리아가 데뷔 14주년을 맞아 첫 단독 콘서트를 연다.
뮤지컬 배우 유리아가 데뷔 14주년을 맞아 첫 단독 콘서트를 연다.

작품뿐만 아니라 ‘젠틀맨스 가이드’, ‘비틀쥬스’, ‘서편제’, ‘이프덴’ 등으로 다양한 무대를 오가며 대체 불가의 매력으로 사랑 받고 있다.

탄탄한 가창력과 섬세한 연기력으로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해 내는 등 수많은 작품을 통해 믿고 보는 뮤지컬 배우로서 꾸준히 활약해온 유리아는 이번 첫 콘서트를 통해 어디에서도 한 적 없는 이야기를 비롯해 자신만의 매력을 보여줄 수 있는 노래로 진솔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콘서트 제목인 ‘#종일반 With YURIA’는 ‘낮과 밤 다르게 펼쳐지는 무대를 통해 하루 종일 유리아와 함께 즐기는 공연’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각각의 공연에서 유리아는 지금까지 자신이 출연했던 작품의 넘버는 물론 한 번도 만나지 못했던 특별한 캐릭터의 넘버 등 장르를 넘나드는 다양한 노래까지 준비하고 있으며, 낮과 밤 다른 구성의 음악을 통해 풍성한 공연으로 만들어나갈 계획이다.

한편 유리아의 첫 번째 단독 콘서트 ’#종일반 With YURIA’ 티켓은 오는 4월 7일 오후 6시 인터파크 티켓에서 단독 오픈된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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