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아침’ 한혜진 “대장 용종 3개…병원 가는 게 무섭다”

가수 한혜진이 ‘좋은 아침’에서 장 건강에 대해 알아봤다.

한혜진은 7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 출연했다.

이날 한혜진은 후배 가수 은가은과 ‘갈색추억’ 듀엣 무대로 ‘좋은 아침’의 포문을 열었다.

가수 한혜진이 ‘좋은 아침’에서 장 건강에 대해 알아봤다. 사진=‘좋은 아침’ 캡쳐
가수 한혜진이 ‘좋은 아침’에서 장 건강에 대해 알아봤다. 사진=‘좋은 아침’ 캡쳐

또 여전히 파워풀한 가창력과 터질듯한 고음으로 ‘레전드 디바’의 저력을 한껏 드러냈다.

이어 한혜진은 의학 전문가들과 함께 장 건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그는 “평소 변비가 심하다. 대장 내시경 당시 용종이 3개나 있었다. 그 후 병원에 가는 게 너무 무섭다”라며 고민을 털어놨다.

특히 한혜진은 “용종 제거 이후 생식이 좋다고 해서 열심히 먹고 있다”라며 장 건강에 좋은 생식을 적극 추천했다.

그런가 하면 “채소를 많이 먹으려고 노력한다. 하루 권장량 채우기가 너무 어렵다”라고 밝혀 시청자의 공감을 샀다.

이외에도 한혜진은 시청자들이 궁금해할 다양한 질문들을 건네는가 하면, 솔직한 입담과 매력으로 보는 재미를 더하기도 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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