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여신 안신애, 볼에 바람 넣고…오늘은 귀염 모드 [똑똑SNS]

프로골퍼 안신애가 귀여운 셀카를 공개했다.

안신애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안신애가 비행기 안에서 셀카를 촬영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프로골퍼 안신애가 귀여운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안신애 SNS
프로골퍼 안신애가 귀여운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안신애 SNS

카메라를 향해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그는 볼에 바람을 넣은 채 귀여운 표정을 지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안신애는 특유의 도도한 분위기로 매력을 더했다.

한편 안신애는 1990년생으로, 지난 2008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신인왕으로 화려하게 데뷔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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