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건 ‘유쾌한 입담’ [MK포토]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ume 3 내한 기자간담회가 18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열렸다.

‘가모라’를 잃고 슬픔에 빠져 있던 ‘피터 퀼’이 위기에 처한 은하계와 동료를 지키기 위해 다시 한번 가디언즈 팀과 힘을 모으고, 성공하지 못할 경우 그들의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는 미션에 나서는 이야기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ume 3>는 시리즈의 흥행사를 완성한 제임스 건 감독이 연출을 맡아 다시 한번 전 세계 영화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 예정이다.

제임스 건 감독이 기자간담회를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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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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