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문빈 비보를 접한 아스트로 차은우가 미국 일정을 취소하고 급히 귀국길에 올라 20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큰 슬픔과 충격 속에 입국장을 빠져 나가는 차은우.
인천공항=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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