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 27년차’ 유남규, 왁싱 도전…김광규 “아까운 걸 왜 뽑아”(모내기클럽)

‘모내기클럽’에서 유남규가 왁싱에 도전한다.

22일 방송되는 MBN-LG헬로비전 공동제작 예능 프로그램 ‘모내기클럽’ 12회에서는 김형준, 쇼리, 박군, 유남규, 하태권이 게스트로 등장, 탈모인들의 끝없는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는다.

이날 방송에서 유남규는 관리하는 남자의 면모와 ‘탈모 27년 차’ 찐탈모인의 모습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한다.

‘모내기클럽’에서 유남규가 왁싱에 도전한다. 사진=<모내기클럽>
‘모내기클럽’에서 유남규가 왁싱에 도전한다. 사진=<모내기클럽>

유남규는 예전부터 관심이 있었던 왁싱에 도전하게 되고, 이를 본 김광규는 탄식을 금치 못한다.

특히 김광규는 “저 아까운 걸 왜 뽑는 거야”라는 반응을 보이며 털 하나에도 진심인 모습으로 폭소를 유발한다.

유남규는 탈모 고민으로 찾은 병원에서 흔하지 않은 ‘OOO 탈모’를 진단 받고, 출연진들을 놀라게 한다.

“총체적 난국이네”라는 반응까지 나온 그의 진단 결과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김형준은 박준석과 함께 태사자 활동 때를 회상하다 “더 늦기 전에 태사자의 단독 콘서트를 하면”이라고 단독 콘서트를 언급, 팬들을 설레게 만든다.

그는 콘서트가 더 늦어지면 안 되는 이유도 있다고 해 궁금증 또한 자아낸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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