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골퍼 안신애가 화보 같은 일상을 공유했다.
안신애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안신애가 헬기를 타고 관광에 나선 모습이 담겨 있다.
캐주얼한 차림에 그는 청순하면서도 고급진 분위기를 풍겼다.
특히 안신애는 여유 가득한 미소를 담은 셀카로 미모를 자랑했다.
한편 안신애는 1990년생으로, 지난 2008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신인왕으로 화려하게 데뷔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