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임신’ 이연두 “입덧 힘들지만 행복”..D라인 첫 공개

쌍둥이를 임신한 이연두가 근황을 전했다.

이연두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에게 찾아온 축복 같은 두 아이”라는 글을 적었다.

이어 “벌써 20주하고 5일이 됐네요. 입덧, 체덧, 두통 뭐 여러 가지로 힘들긴 하지만 다시 오지 않을 소중한 시간이니 행복하게 보내고 있는 중입니다”라고 설명했다.

쌍둥이를 임신한 이연두가 근황을 전했다. 사진=이연두 SNS
쌍둥이를 임신한 이연두가 근황을 전했다. 사진=이연두 SNS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이연두가 D라인을 처음 공개한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이연두는 지난 2021년 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이후 2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현재 임신 6개월 차에 접어든 그는 오는 8월 출산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소속사는 “쌍둥이를 임신하여 두 배의 행복을 느끼고 있으며 현재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 소중한 생명을 만나게 됐다는 기쁨에 가족 모두 새 생명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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