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멧 갈라 빛낸 제니, ‘인간 샤넬’ 그 자체…빈티지 컬렉션도 완벽 소화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인간 샤넬’의 위엄을 뽐냈다.

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는 세계 최대 패션 자선 행사 ‘멧 갈라’(2023 Met Gala)가 열렸다.

올해 멧 갈라의 주제는 ‘In honor of Karl’(칼 라거펠트를 기리며)로, 행사는 미케일라 코얼, 페넬로페 크루스, 로저 페더러, 두아 리파, 안나 윈투어 등이 공동 의장을 맡았다.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인간 샤넬’의 위엄을 뽐냈다. 사진=ⓒAFPBBNews = News1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인간 샤넬’의 위엄을 뽐냈다. 사진=ⓒAFPBBNews = News1

이날 블랙핑크 제니는 1990년 샤넬 F/W 의상을 입고 등장해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인간 샤넬’의 위엄을 뽐냈다. 사진=ⓒAFPBBNews = News1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인간 샤넬’의 위엄을 뽐냈다. 사진=ⓒAFPBBNews = News1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인간 샤넬’의 위엄을 뽐냈다. 사진=ⓒAFPBBNews = News1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인간 샤넬’의 위엄을 뽐냈다. 사진=ⓒAFPBBNews = News1

그는 해당 브랜드의 상징적인 컬러인 블랙 앤 화이트 컬러를 매치한 패션으로 ‘인간 샤넬’의 위엄을 과시했다.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인간 샤넬’의 위엄을 뽐냈다. 사진=ⓒAFPBBNews = News1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인간 샤넬’의 위엄을 뽐냈다. 사진=ⓒAFPBBNews = News1

한편 블랙핑크는 약 150만 명을 동원하는 K팝 걸그룹 최대 규모 월드투어 ‘BLACKPINK WORLD TOUR [BORN PINK]’를 진행 중이다.

작년 7개 도시 14회차의 북미 공연과 7개 도시 10회차 유럽 투어를 성황리에 마친 이들은 아시아로 향해 보다 많은 팬들과 만나고 있다.

최근 블랙핑크는 미국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에서 K팝 최초의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올라 큰 화제를 모았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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