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박 예비신부는 6살 연하 ‘YG 모델’ 김수빈 (공식)

배우 윤박의 예비신부가 모델 김수빈으로 확인됐다.

YG케이플러스 3일 MK스포츠에 “김수빈 맞고, 오래 교제하고 결혼하게 됐다”라고 알렸다.

앞서 이날 윤박 소속사 H&엔터테인먼트는 “윤박은 오는 9월 2일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밝혔다.

배우 윤박의 예비신부는 모델 김수빈으로 확인됐다. 사진=김수빈 SNS, 김재현 기자
배우 윤박의 예비신부는 모델 김수빈으로 확인됐다. 사진=김수빈 SNS, 김재현 기자

두 사람의 예식은 양가 가족들과 가까운 지인들을 모시고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김수빈은 1993년생으로 윤박보다 6살 연하이며, YG케이플러스에 소속되어 있는 모델이다.

지난 2012년 슈퍼모델 선발대회 출신으로 여러 브랜드 패션쇼 무대에 섰다.

윤박은 2012년 시트콤 ‘할 수 있는 자가 구하라’로 데뷔했다.

그는 드라마 ‘굿닥터’ ‘여왕의 꽃’ ‘청춘시대’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기상청 사람들’ 등에 출연했다. 오는 29일 첫 방송되는 tvN 월화드라마 ‘이로운 사기’에 출연한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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