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뷔, 칸 영화제 뜬다…‘열애설’ 제니와 동반 참석? [MK★이슈]

방탄소년단(BTS) 뷔가 칸 영화제에 출격한다.

뷔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에는 뷔의 제76회 칸 국제영화제에 공식 참석을 알리는 초청장이 담겨 있다.

방탄소년단(BTS) 뷔가 칸 영화제에 출격한다. 사진=천정환 기자
방탄소년단(BTS) 뷔가 칸 영화제에 출격한다. 사진=천정환 기자

현재 프랑스 명품 브랜드 셀린느의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뷔는 해당 브랜드의 초대로 칸 국제영화제에 참석하게 됐다.

이와 관련해 뷔의 소속사 빅히트 뮤직 관계자는 MK스포츠에 “뷔가 프랑스에서 진행되는 셀린느 패션 화보 및 이벤트 참석 위해 프랑스에 방문했다”고 밝혔다.

방탄소년단(BTS) 뷔가 칸 영화제에 출격한다. 사진=DB, 천정환 기자
방탄소년단(BTS) 뷔가 칸 영화제에 출격한다. 사진=DB, 천정환 기자

이와 함께 뷔가 열애설의 주인공인 블랙핑크 제니와 같은 레드카펫에 설지 관심이 모인다.

한편 제니는 미국 HBO 드라마 시리즈 ‘더 아이돌(The Idol)’이 칸 국제영화제 비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되면서 레드카펫을 밟는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황인범, 유럽 축구팀 15위 포르투 입단 임박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