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나영이 공개 연인이자 화가 마이큐와 칸 영화제에 참석했다.
김나영은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MW 초대로 칸 영화제에 참석했다. 잊지 못할 기억이었다. 고맙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한 사진에는 마이큐의 어깨에 손을 올린 김나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나영은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청순한 매력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또 그는 “예쁜 사진이 너무 많은데.. 곧 엄청 올릴께요”라고 예고했다.
한편 김나영은 지난 2015년 금융권 종사자와 결혼했지만 4년 만에 이혼해 두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
그는 지난해 12월부터 마이큐와 공개 열애 중이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