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시의 데이트’ 조나단이 옛날 노래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23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에는 방송인 조나단이 스페셜 DJ로 출연했다.
이날 조나단은 “심사숙고 해서 골라온 곡은 해바라기의 ‘어서 말을 해’다”라며 노래를 소개했다.
이어 “선정한 이유는 최근까지 많이 들었고, 한강을 걸을 때 기타 소리와 바람, 공기 모든 게 완벽해지더라”라고 덧붙였다.
또 “두 번째 오늘은 제가 말을 많이 못하는 느낌이어서 ‘어서 말을 해’보라는 뜻에 어서 말을 해를 골랐다”라고 이야기했다.
이후 조나단이 선곡한 곡이 흘러나왔다. 그는 “생각보다 예전 노래를 많이 알고 좋아한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