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배우 아닌 블랙핑크로…존재 자체가 ‘HIP’ [똑똑SNS]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근황을 전했다.

제니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앵콜을 위해 4개월만에 방콕으로 돌아왔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첫날부터 많은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신 우리 태국 블링크들 감사합니다. 사랑해”라고 덧붙였다.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근황을 전했다. 사진=제니 SNS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근황을 전했다. 사진=제니 SNS

공개된 사진에는 콘서트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제니의 모습이 담겨있다.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는 제니는 오른쪽 눈밑 상처가 잘 아문 듯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제니는 연기에 도전한 작품 ‘더 아이돌’으로 제76회 칸국제영화제 비경쟁 부문에 초청을 받아 레드카펫을 밟았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맹승지 개그우먼 은퇴 선언 “이제 수식어 어색”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축구 월드컵 대비 미국 캠프 첫 평가전 대승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