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브걸 멤버 유나가 근황을 전했다.
지난 1일 유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밥 먹으면 못 입는 옷”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크롭티에 청바지를 매치해 입은 유나의 모습이 담겨있다.
유나는 잘록한 허리를 뽐내며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이를 본 브브걸 멤버 은지는 “내가 밥을 먹이던가 해야지”, 유정은 “어머어머”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브브걸은 지난 2017년 3월 발매한 ‘롤린’이 2021년 초 ‘역주행 신드롬’을 일으키며 인기 걸그룹 반열에 올랐다.
전 소속사와 계약이 만료됐던 이들은 멤버 4인 전원이 워너뮤직코리아에서 새 출발을 알렸다.
또 브브걸은 직접 편지를 통해 올 여름 컴백을 목표로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