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식, SBS 떠난다…“사표 수리는 아직”(공식)

SBS 간판 아나운서 조정식이 사직 의사를 밝혔다.

8일 SBS 측은 MK스포츠에 “조정식 아나운서의 사표는 아직 수리되지 않은 상태다”라며 퇴사일은 미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한경닷컴은 조정식 아나운서가 최근 회사에 사직 의사를 밝혔다고 보도했다.

SBS 간판 아나운서 조정식이 사직 의사를 밝혔다. 사진=천정환 기자
SBS 간판 아나운서 조정식이 사직 의사를 밝혔다. 사진=천정환 기자

조정식 아나운서는 지난 2012년 SBS 공채 18기로 입사했다.

‘모닝와이드’ 등 교양 프로그램은 물론, 다수의 예능에 출연해 예능감을 표출하기도 했다.

현재 그는 ‘맨 인 블랙박스’와 파워FM ‘조정식의 펀펀투데이’ 진행자로 활약하고 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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