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세대 신인 보이그룹 더윈드(The Wind)가 ‘다시 만나’로 또 다른 유스틴 감성을 전했다.
더윈드는 22일 방송된 Mnet 음악 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에서 데뷔 앨범 수록곡 ‘다시 만나’ 무대를 최초로 공개했다.
이날 더윈드는 발라드 곡 ‘다시 만나’로 매력적인 음색과 라이브 실력을 들려줬다.
멤버들이 함께 부르는 후렴구에는 스탠딩 마이크를 활용한 산뜻한 포인트 안무가 함께해 청량한 설렘을 더했다.
‘다시 만나’는 최근 전국구 노래방기기 엔딩 음악으로 사용되며 국내외 음원 차트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풍경이 그려지는 아름다운 편곡과 다음에 만날 것을 기약하는 서정적인 가사가 더윈드만의 유스틴(YOUTH+TEEN) 감성으로 표현돼 전 세대 음악 팬들을 매료시켰다.
더윈드는 타이틀곡 ‘ISLAND’(아일랜드)에 이어 ‘다시 만나’ 무대를 통해 유스틴이라는 팀 컬러를 더욱 다채롭게 풀어내고 있다. 더윈드의 힐링 라이브가 초여름에도 많은 이들에게 시원한 바람으로 불어올 전망이다.
한편, 더윈드는 이번주 각종 음악 방송에서 ‘다시 만나’로 스페셜 활동을 이어간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