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영미 득남 “4일 출산…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공식)

개그우먼 안영미가 득남했다.

소속사 미디어랩시소 측은 6일 MK스포츠에 “안영미가 지난 4일 아들을 출산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설명했다.

개그우먼 안영미가 득남했다. 사진=DB
개그우먼 안영미가 득남했다. 사진=DB

안영미는 지난 2020년 외국계 회사에 재직 중인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그의 남편은 미국에서 직장 생활을 하고 있으며, 두 사람은 결혼 이후 장거리 신혼 생활을 했다.

안영미는 출산 소식을 전하며 남편이 있는 미국에서 7월 출산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또 안영미는 출산 준비를 위해 출연 중이던 MBC ‘라디오스타’,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에서 하차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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