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문별 유닛’ 마마무+, 8월 컴백 확정…여름 컴백 대전 합류(공식)

그룹 마마무(MAMAMOO)의 유닛 마마무+(마마무 플러스)가 8월 컴백을 확정했다.

7일 소속사 알비더블유(RBW)는 “마마무+(솔라, 문별)가 오는 8월 새 앨범으로 컴백한다. 전작 ‘ACT 1, SCENE 1’(액트 원, 신 원)에 이어 멤버들이 직접 앨범 기획과 제작에 적극 참여, 마마무+만의 폭넓은 스펙트럼을 보여줄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로써 마마무+는 지난 3월 발매한 싱글 1집 ‘ACT 1, SCENE 1’ 이후 약 5개월 만에 컴백하게 됐다. 마마무에서 더 나아가 음악과 콘셉트에 한계를 두지 않고 다양한 활동을 펼치겠다는 유닛명처럼, 마마무+만의 독보적 스토리텔링과 밝은 에너지를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마마무+(마마무 플러스)가 8월 컴백을 확정했다. 사진=김영구 기자
마마무+(마마무 플러스)가 8월 컴백을 확정했다. 사진=김영구 기자

마마무+는 ‘ACT 1, SCENE 1’을 통해 다채로운 ‘극과 극’ 매력을 선보이며 폭넓은 콘셉트 소화력을 입증했다.

특히, 타이틀곡 ‘GGBB’는 아이튠즈 톱 송 차트,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송 차트 상위권에 안착하며 마마무+의 글로벌 영향력을 보여줬다. 새로운 ‘1막 1장’을 연 마마무+가 또 어떤 이야기를 그려낼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한편, 마마무+는 오는 8월 컴백을 앞두고 현재 앨범 막바지 준비 중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아이유와 이종석은 결별도 톱클래스였다
박나래 특수폭행 혐의 검찰에 기소 의견 송치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노출 & 환상적인 S라인
아이즈원 강혜원, 시선 집중 글래머 밀착 패션
고우석 메이저리그 첫 홀드…2점 차이 리드 지켜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