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작가 주호민이 아들의 담당 특수교사를 아동학대 혐의로 고소한 이후 연일 파장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유튜브 채널 영상 댓글 게재 기능을 다시 활성화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주호민은 비난의 목소리가 쏟아지자 지난 27일 소통 창구를 모두 폐쇄했다.
그러다 약 4일 만에 유튜브 댓글창을 활성화 하면서 그가 다시 입장을 밝힐지 관심이 쏠린다.
또한 논란 후 주호민의 유튜브 채널 구독자 구독수도 감소하고 있다.아동 학대 혐의로 경찰에 신고한 사실이 알려지기 전에는 58만 4000여명이였지만 논란 후 구독 취소가 이어지면서 57만 명까지 줄어든 상태다.
한편 주호민은 1000만 관객을 모은 영화 ‘신과 함께’의 동명 원작 웹툰의 작가다.
김태호 PD의 ‘무한도전’, 나영석 PD의 ‘그림형제’ 등 예능 프로그램에도 출연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