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밤 여신’ 권은비, 글래머러스한 사운드와 청량한 매력으로 서머 퀸 예약 [★현장]

가수 권은비 첫 싱글 ‘더 플래시’로 컴백
신화적 인물 ‘페르세포네’ 모티브
과감하고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 눈길

권은비가 첫 번째 싱글로 컴백했다.

2일 오후 서울 블루스퀘어에서 권은비 첫 번째 싱글 ‘더 플래시(The Flash)’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권은비의 첫 번째 싱글 ‘더 플래시’는 뜨거운 여름날의 열기를 잠재워 줄 강렬하고 글래머러스한 사운드와 청량한 매력까지 느낄 수 있는 총 3가지 장르로 구성된 앨범이다.

■ 서머 퀸 대전 합류한 권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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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곡 ‘더 플래시’는 신화적 인물 ‘페르세포네’를 모티브로 완성된 팝 댄스 장르 곡이다.

■ 권은비 첫 번째 싱글 ‘더 플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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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과 정원을 사랑하는 소녀 모두에게 사랑받는 별을 상징하는 화이트와 저승의 여왕이 되기로 결심한 여인, 인형의 집을 탈출해 달려 나가는 노라를 상징하는 블랙의 메타포를 믹스매치해 자유의지의 ‘선택’ 이라는 키워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 ‘페르세포네’를 모티브로 완성된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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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빛의 석류를 삼킨 ‘페르세포네’ 이야기를 베이스로 완성된 가사는 서로의 감정을 숨겨진 단어들을 조합해 낱말 형식으로 구성했다.

■ 과감하고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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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은비만의 과감하고 에너지 넘치는 보컬과 퍼포먼스가 더해졌다. 앨범마다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권은비는 다시 한번 음악적 도전을 이어갔다.

■ ‘뷰티풀 나이트’ 작사에도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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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싱글에는 동명의 타이틀곡 ‘더 플래시’를 비롯해 기타 사운드의 ‘코멧’(Comet)과 팝 록 장르 ‘뷰티풀 나이트’(Beautiful Night)까지 총 세 곡이 담겼다. 특히 권은비는 ‘뷰티풀 나이트’ 작사에도 참여했다.

■ 여름 마다 생각나게 할 그녀의 퍼포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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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은비는 “10개월 만에 여름 앨범으로 돌아왔다. 떨리지만 오늘을 기다렸고 설레는 마음”이라고 컴백 소감을 밝혔다.

■ 워터밤 여신의 뜨거운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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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10개월 만에 첫 싱글로 컴백한 권은비는 더욱 아름다운 매력으로 국내외 팬들의 마음에 문을 두드릴 예정이며 다양한 활동으로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 신흥 ‘서머 퀸’ 타이틀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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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권은비는 최근 음악 축제 ‘워터밤’ 무대에 올라 섹시한 퍼포먼스로 국내를 거쳐 일본까지 진출해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 무대를 압도하는 권은비만의 퍼포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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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밤 여신’ 수식어에 대해 권은비는 “주변에서 많이 응원해주시고 좋아해 주셔서 감사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라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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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동(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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