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나태주가 배우 김수미의 일꾼이 됐습니다.
지난 23일 티캐스트 E채널 ‘익스큐수미: 일단 잡숴봐’(CP 박소현, 연출 김정우), (이하 ‘일단 잡숴봐’)의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진행됐습니다.
이날 제작발표회에서 나태주는 주방으로 꾸며진 스튜디오에서 두 팔을 들어 올려 근육질 팔뚝을 자랑했습니다.
나태주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찾아보세요.
사진=티캐스트 제공
‘일단 잡숴봐’는 한국인의 자부심 ‘한식’을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하여 대한민국 대표 한식 장인으로 손꼽히는 김수미가 괌으로 가 신개념 한식 배달 서비스를 펼치는 프로그램입니다
‘일단 잡숴봐’는 사장 김수미를 필두로 며느리 서효림과 나태주, 민우혁, 에릭남, 정혁이 만능 일꾼으로 등장합니다.
나태주를 비롯한 4명의 만능 일꾼들은 사장 김수미에게 각자의 이름 대신 “이 시벨롬(Si bel homme, 멋진 남자)아”라는 애칭으로 불립니다.
나태주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다섯 군데를 모두 찾으셨나요.
정답을 공개합니다.
첫 번째, 사진 왼쪽 김수미의 인물화에서 한복 옷고름입니다.
두 번째, 사진 왼쪽 작은 화분입니다.
세 번째, 팔찌입니다.
네 번째, 셔츠에 고정된 마이크입니다.
다섯 번째, 사진 오른쪽 화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