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9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거미집’ 제작보고회가 열린 가운데 배우 전여빈이 화이트 미니 원피스, 그리고 웃음기 없는 무표정으로 섹시미를 더했습니다.
전여빈은 블랙 버튼이 언밸런스하게 박힌 미니 원피스와 블랙의 롱부츠로 가을 패션을 완성했습니다.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전여빈을 비롯해 김지운 감독과 배우 송강호, 임수정, 오정세, 정수정이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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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천정환 MK스포츠 기자
‘거미집’은 다 찍은 영화 ‘거미집’의 결말만 다시 찍으면 걸작이 될 거라 믿는 김 감독(송강호)이 검열, 바뀐 내용을 이해하지 못하는 배우와 제작자 등 미치기 일보 직전의 악조건 속에서 촬영을 밀어붙이며 벌어지는 일들을 그리는 영화입니다.
영화 ‘거미집’은 오는 9월 27일 개봉합니다.
전여빈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모두 찾으셨나요.
정답을 공개합니다.
첫 번째, 사진 우측 세로의 긴 줄무늬입니다.
두 번째, 귀걸이입니다.
세 번째. 원피스 앞단추입니다.
네 번째, 원피스 하단 단추입니다.
다섯 번째, 마이크 보드의 글자 ‘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