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정은이 오랜만에 모습을 나타내 변함없는 미모와 몸매를 자랑했습니다.
지난 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스탠포드호텔에서 JTBC 새 토일드라마 ‘힘쎈여자 강남순’ 제작발표회가 열렸습니다.
김정은이 제작발표회에 앞서 진행된 포토타임에서 도도한 포즈를 취하고 있습니다.
올해 50세가 된 김정은은 초미니 원피스를 입고 나와 전성기 모습 그대로를 보여주었습니다.
김정은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찾아보세요.
사진=김영구 MK스포츠 기자
‘힘쎈여자 강남순’은 선천적으로 놀라운 괴력을 타고난 3대 모녀가 강남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신종마약범죄의 실체를 파헤치는 코믹물입니다.
‘K-여성 히어로물’의 새 지평을 연 드라마 ‘힘쎈여자 도봉순’ 이후 6년 만에 세계관을 확장해 돌아온 ‘힘쎈’시리즈로 오는 7일(토) 밤 10시 50분 첫 방송됩니다.
김정은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모두 찾으셨나요.
정답을 공개합니다.
첫 번째, 귀걸이입니다.
두 번째, 원피스 소매의 무늬입니다.
세 번째, 사진 오른쪽 배경 그림입니다.
네 번째, 사진 왼쪽 글자 ‘밤’입니다.
다섯 번째, 힐의 발목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