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배우 3인방’ 캐스린 버나도→다니엘 파디야, ‘2023 AAA’ 참석 확정

필리핀 대세 배우 3인방이 ‘2023 Asia Artist Awards IN THE PHILIPPINES’에 참석한다.

필리핀 배우 멜라이 칸티베로스 프란시스코(MELAI CANTIVEROS-FRANCISCO), 캐스린 버나도(KATHRYN BERNARDO), 다니엘 파디야(DANIEL PADILLA)는 오는 12월 14일 필리핀 ‘필리핀 아레나’에서 열리는 ‘2023 Asia Artist Awards IN THE PHILIPPINES’(2023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인 필리핀, 이하 ‘2023 AAA’)에 참석을 확정했다.

멜라이 칸티베로스 프란시스코는 필리핀의 신세대 코미디 여왕이자 소셜 미디어 코미디 슈퍼스타로 극찬받는 여배우다. 2009년 TV 데뷔 이후 필리핀 팬들의 주목을 받아왔으며, 다채로운 매력과 재치, 재능으로 꾸준히 국민적 인기를 얻고 있다.

사진=멜라이 칸티베로스 프란시스코(Pulp Studios), 캐스린 버나도, 다니엘 파디야(Star Magic)
사진=멜라이 칸티베로스 프란시스코(Pulp Studios), 캐스린 버나도, 다니엘 파디야(Star Magic)

그는 현재 필리핀의 주요 TV 네트워크 ABS-CBN의 프리미어 모닝 토크쇼 ‘마간당 부하이(Magandang Buhay)’ 및 PIE 채널의 ‘PIEnalo’의 진행자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멜라이는 올해의 기대작이자 한국과 필리핀 양국에서 촬영 및 제작되는 작품인 ‘마암 치프(Ma’am Chief)’라는 코미디 영화 개봉을 앞두고 있다.

캐스린 버나도는 지역 영화에서 38억 필리핀 패소 이상을 벌어들인 ‘박스 오피스 퀸’으로 불리는 여배우다. 필리핀 연예 사업의 보석이라 불리우는 그녀는 필리핀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유명인 중 한 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또한 포브스 아시아에서 그녀를 소셜 미디어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유명인 중 한 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최근 서울에서 개최된 ‘2023 서울 인터내셔널 어워즈’에서 드라마 ‘2 Good 2 Be True’로 아웃스탠딩 아시안 스타 어워드를 수상, 필리핀에서는 ‘The Hows of Us’로 2019 PMPC 스타 어워즈에서 최우수 여자 주연상을 받았다.

필리핀의 박스 오피스 킹이라 불리는 다니엘 파디야는 여러 작품들을 대성공시키며 다양한 장르에서, 다양한 역할에 생명을 불어넣는 능력으로 평론가들로부터 극찬을 받는 배우다. TV, 영화 및 음악 분야에서 다수의 영예를 받아왔으며, FAMAS 어워드와 PMPC 스타 어워드 등을 비롯한 많은 시상식에서 최우수 남자 배우 부문의 상을 받기도. 또한 세 차례에 걸친 월드 뮤직 어워즈 후보로도 선정됐을 만큼 영향력 있는 인물이다.

‘2023 AAA’에는 멜라이 칸티베로스 프란시스코, 캐스린 버나도, 다니엘 파디야와 함께 자리를 빛내기 위해 핫한 배우들이 대거 참석한다. 김선호, 김세정, 김영대, 김지훈, 문가영, 문상민, 수호, 안동구, 안효섭, 유선호, 이동휘, 이은샘, 이준영, 이준혁, 이준호, 재찬, 정성일, 차주영, SAKAGUCHI KENTARO(사카구치 켄타로)가 참석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AAA’는 지난 2016년 처음 개최된 ‘Asia Artist Awards’는 배우와 가수를 통합해 시상하는 국내 최초의 통합 시상식이다. 12월 14일 필리핀 ‘필리핀 아레나’에서 열린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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