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현정이 독보적 아름다움을 자랑했다.
배우 고현정은 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열린 여성 부티크 리오픈 행사에 참석했다.
고현정은 이날 울 소재의 비대칭 테일러드 재킷과 하이웨스트 팬츠를 입고 우아한 올블랙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찰떡 단발 헤어에 아이코닉한 실버 톤 꽃잎 드롭 귀걸이를 착용해 포인트를 주며 유니크한 자신만의 스타일로 포토월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성들의 워너비로 꼽히는 고현정은 이날 다시 한번 클래스가 다른 아우라를 과시했다.
고현정은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마스크걸’에 출연하며 ‘입금 후’ 미모로 화제를 모았다. ‘마스크걸’에서 고현정은 죄수번호 1047로 불리는 외모 콤플렉스를 가진 김모미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며 글로벌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고현정을 비롯해 모델 배윤영, 일본 배우 오히라 슈조, 미요시 아야카, 배우 정유미, 스트레이키즈 I.N(아이엔)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청담동(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