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영, 신성과 핑크빛 기류…“오빠와 함께 라면”(신랑수업)[MK★TV뷰]

개그우먼 박소영, 신성과 핑크빛 기류
박소영, 다채로운 매력으로 시청자 사로잡아

개그우먼 박소영이 가수 신성과 핑크빛 기류를 형성했다.

박소영은 지난 1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 – 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에 출연해 신성과 찰떡같은 티키타카를 선보였다.

개그우먼 박소영이 가수 신성과 핑크빛 기류를 형성하고 있다. 사진 = ‘신랑수업’ 캡처
개그우먼 박소영이 가수 신성과 핑크빛 기류를 형성하고 있다. 사진 = ‘신랑수업’ 캡처

이날 박소영은 신성과 함께 북악스카이웨이에 방문해 산뜻한 데이트를 즐겼다. 박소영은 서울 전경을 보고 난 뒤 라면을 먹으면서 신성이 먼저 운을 떼자 “성이 오빠와 함께 라면~”이라고 받아쳐 깨가 쏟아지는 모습을 보였고 “국물이 끝내줘요”, “그래 이 맛이야” 등 CF 속 대사를 주고받으며 죽이 척척 맞는 모습으로 재미를 더했다.

다음 장소로 이동하기 위해 차를 탄 박소영은 신성에게 운전 연수를 받게 됐다. 한껏 긴장한 박소영은 방지턱을 프리패스하는가 하면 갑자기 급정지를 하는 등 남다른(?) 운전 실력으로 폭소를 자아내기도.

아찔한 운전 연수가 끝난 뒤 박소영은 신성과 다양한 음향 기기가 있는 매장에서 음악 감상을 하며 데이트를 이어갔다.

개그우먼 박소영이 신성에게 애교 가득 리액션을 보였다. 사진 = ‘신랑수업‘ 캡처
개그우먼 박소영이 신성에게 애교 가득 리액션을 보였다. 사진 = ‘신랑수업‘ 캡처

노래를 듣던 박소영은 학창시절 좋아하는 가수를 언급하며 신성의 질투를 유발했고, 신성의 제안으로 싸웠을 때 자신들만의 화해 방법을 만들기로 했다. 이에 박소영은 ‘숑숑’이라며 애교 가득 리액션을 선보여 보는 이들을 절로 웃음 짓게 했다.

또 박소영과 신성은 도자기 만들기 체험도 이어갔다. 박소영은 쉽지 않은 도자기 만들기에 애를 먹었고, 이때 신성이 다가와 틀을 잡아주다 두 사람의 손이 맞닿게 되면서 보는 이들의 설렘을 자극했다.

박소영이 흘러내리는 머리카락 때문에 불편해하자, 신성이 다가가 머리를 묶어주며 두 사람의 핑크빛 기류는 더욱 짙어져만 갔다. 이후에도 두 사람은 커플컵을 만드는 등 달달한 모멘트를 이어가 이들의 관계를 지켜보게 만들었다.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은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된다.

[김현숙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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