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ID 정화가 깔끔한 스리피스의 캐주얼 정장 패션으로 영화관을 찾았습니다.
지난 11월 16일 오후 영화 ‘서울의 봄’ VIP 시사회가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렸습니다.
그레이 컬러의 깔끔한 슈트 패션으로 시사회에 첨석한 정화가 포토월에서 상큼미를 뽐내고 있습니다.
정화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찾아보세요.
사진=천정환 MK스포츠 기자
오는 11월 22일 개봉 예정인 ‘서울의 봄’은 1979년 12월 12일 수도 서울에서 일어난 신군부 세력의 반란을 막기 위한 일촉즉발의 9시간을 그린 영화입니다.정화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모두 찾으셨나요.
정답을 공개합니다.
첫 번째, 사진 우측 상단 ‘ㅂ’입니다.
두 번째, 벨트 버클입니다.
세 번째, 핸드백 손잡이입니다.
네 번째, 양말 길이입니다.
다섯 번째, 구두의 금장 장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