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새롬이 ‘새 출발’을 알렸다.
7일 유튜브 채널 ‘나는 김새롬’에는 ‘여러분 저 새 출발 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김새롬은 “여러분 저 고백할 거 있어요. 여러분 저 새 출발해요!”라고 밝히며 “예, 맞아요.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그 새출발”이라며 환하게 웃었다.
그러면서 자막을 통해서는 “12월 14일 업로드 김새롬의 깜짝 발표 놓치지 마세요. 새출발 리뉴얼. ‘나는 김새롬’ 구독자님들 돌아와요”라고 덧붙여 채널을 리뉴얼하는 새출발임을 알렸다.
여전히 하얀 피부와 트레이드 마크인 레드 컬러 립스틱을 한 김새롬의 미모가 인상적이다.
한편 김새롬은 지난 2014년 셰프 이찬오와 결혼했다.이후 2016년 결혼 1년 4개월 만에 이혼을 한 김새롬은 8월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에 출연해 “지금 솔로가 아니다. 연애를 쉬면 안 된다”며 열애 중임을 밝혔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