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한결, 이우가 ‘열린음악회’에 뜬다.
이우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김한결, 이우 열린음악회 5시 40분 본방사수 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우는 김한결과 KBS ‘열림음악회’ 대기실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겨울 분위기가 가득한 연두색 의상을 맞춰 입은 두 사람은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지으며 훈훈한 매력을 자랑했다.
한편 김한결은 지난 10월 서정적인 멜로디의 록발라드 느낌과 추상적이면서 시적인 가사가 담긴 곡인 신곡 ‘별빛을 쫓는 아이( A little starlight chaser)’를 발매했다.
이우는 11월 ‘안아줘야 될 것 같아서’를 발매하고 이별을 노래하며 대중들의 이별 감성을 자극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