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중단을 하고 있던 샤이니 온유가 오랜만에 SNS를 통해 글을 남기며 근황을 전했다.
온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라며 “정말 행복하네요”라고 남겼다.
이어 “감사해요!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모두 모두 복 받으세요”라고 덧붙였다.
앞서 온유는 건강상 이유로 활동을 중단한다고 알린 바 있다.
샤이니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팬커뮤니티를 통해 “샤이니는 데뷔 15주년을 맞아 지난 5월 팬미팅을 시작으로, 정규 8집의 앨범 작업을 끝내고 6월 콘서트를 준비 중이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하지만 최근 온유의 컨디션 난조가 계속됨에 따라 상담 및 검진을 받게 되었고, 안정과 치료가 필요하다는 의료진의 소견을 받았다”라며 “온유, 그리고 멤버들과 신중히 논의한 끝에 이번 콘서트 및 앨범 활동에는 온유는 참여하지 않고, 당분간 휴식을 취하기로 결정하게 됐다”라고 덧붙였다.
이후 온유는 6개월 만에 근황을 전했고, 이를 접한 팬들은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한편 온유가 속한 샤이니는 올해 데뷔 15주년을 맞아 앨범 발매를 비롯해 콘서트까지 개최하며 바쁜 나날을 보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