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문가영이 영하 12도의 혹한에도 노출 패션을 뽐냈습니다.
문가영은 지난 12월 18일 오전 돌체앤가바나 홍콩 뷰티 스토어 오프닝 이벤트 참석을 위해 인천공항을 통해 홍콩으로 출국했습니다.
문가영은 크롭 니트 셔츠에 스트라이프 슈트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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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영구 MK스포츠 기자
이날 문가영은 영하 12도의 추운 날씨에도 아우터 없이 배꼽이 훤히 노출된 크롭 니트에 슈트 하나만으로 공항패션을 완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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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사진 상단 화살표 안내 표시입니다.
두 번째, 문가영의 얼굴 옆 머리카락입니다.
세 번째, 귀입니다.
네 번째, 슈트 소매의 단추입니다.
다섯 번째, 어깨에 걸친 백의 체인 스트랩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