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임영웅이 트로트 가수 브랜드평판 2023년 12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를 차지했다.
24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트로트 브랜드평판 2023년 12월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결과, 임영웅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트로트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11월 트로트 가수 브랜드 빅데이터 68,771,664개와 비교하면 1.10% 증가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7.05% 상승, 브랜드이슈 12.20% 상승, 브랜드소통 8.75% 하락, 브랜드확산 1.78% 하락했다”라고 평판 분석했다.
이어 “2023년 12월 트로트 가수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임영웅 브랜드는 링크분석에서 ‘공연하다, 매진하다, 기부하다’가 높게 나왔고, 키워드 분석에서는 ‘전국투어, 티켓팅, 영웅시대’ 가 높게 나왔다. 긍부정비율 분석에서는 긍정비율 91.24%로 분석됐다”라고 밝혔다.
한편 2023년 12월 트로트 가수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임영웅, 이찬원, 김호중, 박지현, 영탁, 손태진, 장윤정, 정동원, 송가인, 안성훈, 김다현, 박서진, 장민호, 양지은, 태진아, 진해성, 홍진영, 홍지윤, 박군, 전유진, 나훈아, 김소연, 주현미, 신성, 남진, 최수호, 김희재, 오유진, 강진, 요요미 순으로 분석됐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