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태리가 언밸런스 하의 실종 패션을 선보였습니다.
지난 1월 3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외계+인’ 2부 언론시사회가 열렸습니다.
이날 주연배우로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김태리는 미니스커트에 언밸런스 슈트를 매치시켜 하의 실종 패션을 완성했습니다.
김태리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찾아보세요.
사진=김영구 MK스포츠 기자
또한 김태리는 하의 실종 패션에 깔끔함을 강조한 숏컷 헤어로 단아한 미모를 뽐내 플래시 세례를 받았습니다.
김태리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모두 찾으셨나요.
정답을 공개합니다.
첫 번째, 앞머리입니다.
두 번째, 슈트 단추입니다.
세 번째, 슈트 소매입니다.
네 번째, 사진 좌측 ‘+’입니다.
다섯 번째, 사진 우측 숫자 ‘1’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