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김채원이 빈티지한 스타일의 웨스턴룩을 선보였다.
김채원은 ‘38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with 만디리’ 참석을 위해 4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로 출국했다.
이날 김채원은 프린지 디테일이 포인트인 브라운 컬러의 토글 재킷과 웨스턴 부츠를 매치해 빈티지한 공항 패션을 완성했다.
가수 성시경과 그룹 아스트로 차은우가 MC를 맡은 38회 골든디스크 어워즈는 오는 6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인터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인천공항=천정환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