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서범, 조갑경 부부가 소속사 이적 후 사업가로 변신한다.
5일 MK스포츠 취재 결과, 홍서범·조갑경 부부는 최근 신생 기획사 뉴다운C&C와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며, 첫 행보로 이달 중 ‘Set The Table’이라는 온라인 쇼핑몰을 오픈한다.
결혼 30년차인 홍서범, 조갑경 부부는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유명하다. 활발하게 활동 중인 홍서범, 조갑경 부부가 뉴다운C&C와 손을 잡고 사업가로 새로운 변신을 시도해 그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주)뉴다운C&C는 배우 이세창과 가수 겸 방송인 홍서범, 조갑경과 ‘완전히 새로운 시작, 큰 변화’란 슬로건 아래 영화∙드라마 제작 및 투자, 매니지먼트, 홈쇼핑 및 인터넷쇼핑몰, 외식 프랜차이즈, 머천다이징 등의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뉴다운C&C 측은 방송 영상 제작 및 프로덕션 사업 이외에 종합 광고 대행, 공연 행사 기획, 외식업 프랜차이즈 운영 등의 사업도 추진하겠다는 계획이다. 특히 설립 초기에 홈쇼핑 및 온라인 유통 사업을 전개해 경영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김현숙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