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딘딘, 연정훈에 “형의 미래가 보이더라고” 미래 예언…남다른 촉 발휘[MK★TV컷]

딘딘, 연정훈 미래 예언?

‘1박 2일’ 딘딘이 연정훈의 미래를 예언한다.

오는 21일 방송되는 KBS2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 ‘겨울 네 컷 여행’ 특집 첫 번째 이야기에서는 그 어느 때보다 신박한 여행 콘셉트에 이상함을 감지한 멤버들이 한마음, 한뜻을 외친다.

‘1박 2일’ 딘딘이 연정훈의 미래를 예언한다. 사진 = KBS 2TV <1박 2일 시즌4>
‘1박 2일’ 딘딘이 연정훈의 미래를 예언한다. 사진 = KBS 2TV <1박 2일 시즌4>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두 팀으로 나뉜 후 ‘겨울’ 풍경을 사진으로 담기 위한 본격적인 여정을 시작한다. 장소마다 다르게 주어진 미션을 이겨내야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힌트를 얻어낼 수 있는 상황. 이에 여섯 남자는 심사숙고 끝에 팀별로 선호하는 종목을 찾아 떠난다.

이 가운데, 연정훈, 김종민, 딘딘은 ‘겨울 간식’을 주제로 한 간식 복불복을 마주한다. 이를 지켜보던 연정훈과 딘딘은 겉으로는 보기엔 문제가 없어 보이는 복불복 형태에 “이게 잘못될 리가 있나?”라며 의문을 가진다고. 이들이 왜 일심동체의 마음을 갖게 된 것인지 예측을 불허하는 복불복 현장이 더욱 궁금해진다.

그런가 하면 딘딘은 복불복에 임하는 연정훈의 모습을 보곤 “형의 미래가 보이더라고”라고 말하는 등 남다른 촉을 발휘해 그의 미래를 예언한다.

잠시 후, 딘딘의 예언이 딱 들어맞는 소름 돋는 상황이 발생하고, 혼란스러운 이들 앞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제작진과 멤버들의 눈싸움이 발발해 긴장감이 흐른다. 21일 오후 6시 15분 방송.

[김현숙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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