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씨도 착해”…세븐틴 호시, 아동·청소년들 위해 1억 기부

세븐틴(SEVENTEEN) 멤버 호시(본명 권순영)가 기부를 통해 선한 영향력을 행사했다.

경기 사랑의열매(회장 권인욱)는 세븐틴 멤버 호시가 지난해 12월 29일 연말을 맞이하여 국내외 어려운 아동·청소년들을 위해 경기북부 사랑의열매에 1억 원을 기부하며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호시는 21년 1억 원을 기부하며 사랑의열매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가입했으며, 꾸준히 소외 이웃들을 위한 나눔활동에 앞장서 왔다.

호시(본명 권순영)가 기부를 통해 선한 영향력을 행사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호시(본명 권순영)가 기부를 통해 선한 영향력을 행사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특히 이번 성금은 국내 뿐 아닌 해외에도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싶은 호시와 가족들의 마음을 담아 해외 국립고아학교 교실 지원사업에 사용 될 예정이다.

호시는 “많은 사랑을 전해주시는 팬분들께 감사드리고 이번 나눔을 통해 받은 사랑을 전하고 싶었다”며 “국내외 어려운 아동·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기를 바라고 앞으로도 선한 영향력에 앞장서는 아티스트가 되겠다”고 나눔 소감을 전했다.

권인욱 경기 사랑의열매 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 실천을 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전해주신 소중한 성금은 국내외 어려운 아동·청소년들을 위한 지원사업에 잘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호시가 속한 세븐틴은 국내 뿐 아닌 해외에서도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K-팝 최고 그룹이며, 오는 3월 30~31일 인천아시아드 주경기장, 5월 18~19일 오사카 얀마 스타디움 나가이, 5월 25~26일 가나가와 닛산 스타디움에서 앙코르 투어 ’세븐틴 투어 ‘팔로우’ 어게인‘을 연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마크, SM 떠나 홀로서기…NCT 모든 팀 탈퇴
티아라 류화영, 3살 연상 사업가와 9월 결혼
산다라박, 우월한 비율과 볼륨감의 비키니 매력
홍수아 시선 집중되는 섹시 글래머 원피스 자태
LAFC 손흥민 57분만 뛰고도 어시스트 4개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