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주환이 내달 결혼한다는 소식을 전하며 품절남 대열 합류를 예고했다.
사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4일 오후 MK스포츠에 “신주환이 오는 3월 3일 결혼식을 올린다”라고 밝혔다.
신주환의 예비 신부는 비연예인으로, 동종업계 종사자인 것으로 전해졌다.
1986년생인 신주환은 2013년 단편영화 ‘젊은 예술가들’을 통해 데뷔했다. 그는 ‘패션왕’(2014), ‘뺑반’(2019), ‘심야카페: 미씽 허니’(2022) 등 영화에 출연했다.
드라마 출연작으로는 ‘프로듀사’(2015), ‘치즈인터트랩’(2016), ‘아스달 연대기’(2019), ‘배드 앤 크레이지’(2021),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2022) 등이 있다.
특히 지난해 방영된 tvN 드라마 ‘아라문의 검’을 통해 이준기의 든든한 오른팔 ‘달새’ 역을 맡으며 묵직한 존재감을 알렸다.
[김현숙 MK스포츠 기자]
